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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rmaeus Mora ·

쿠버네티스 도입 — API 서버용 VM 20+대를 워커 노드 5+대로 통합 관리, 웹 서버용 VM 10+대를 CDN으로 마이그레이션. 배포·롤백 시간 단축. 장애 노드/프로세스 발생 시 자동 복구(self-heal)로 MTTR 단축. 유휴 리소스 집약으로 서버 비용 60%+ 절감. 선언적 수평 확장·설정 일관성·서비스 디스커버리로 운영 리소스 절감.

Kafka 도입 — 통계·빌링 이벤트를 메인 서버에서 분리해 Strimzi(KRaft) 기반 파이프라인 구축. 오프셋 기반 재처리·멱등 처리·Outbox 패턴으로 데이터 정합성 향상.

애자일 도입 - Jira 및 Git flow를 도입하여 Jira 티켓 발행 → feature 브랜치 → dev/release 배포 → main 태그 → 배포 파이프라인으로 이어지는 Git Flow 확립.

플랫폼 마이그레이션 — 단일 NCP 계정에서 AWS 멀티 OU(Organization Unit) 구조로 마이그레이션 리딩. SCP로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스 표준화, 장애 전파 범위(Blast Radius) 최소화, GPU 쿼터 상향, 비용 가시성 향상

감사(Audit) — Teleport 노드/DB/앱 프록시 세션 로그, IAM Identity Center, CloudTrail 로그를 log-archive 계정으로 중앙화하고, audit 계정에서 AWS Athena로 쿼리.

mlops — AWS SageMaker HyperPod Cluster를 도입하여 Spot 인스턴스 + Karpenter로 모델 학습 비용 50% 절감; HyperPod·KEDA·Karpenter로 scale-to-zero 추론 구현.

DRY — Terraform 커스텀 모듈·Helm 커스텀 차트·Kustomize로 스택 전반의 중복 코드 제거 및 코드 재사용성 향상.

Zero-trust — AWS IAM Identity Center로 멀티 어카운트 접근 경로를 일원화하고 정적 시크릿 키를 임시 자격 증명으로 대체. Keycloak + Istio 연동으로 마이크로서비스 간 IAM 중앙화. Istio ztunnel로 서비스 메시 내 mTLS 구현. Vault PKI + Teleport 연동으로 CloudNativePG(CNPG) 클러스터의 노드↔노드 및 Teleport↔CNPG 간 mTLS 구현. Vault 시크릿 엔진으로 DB/RabbitMQ↔앱 간 동적 자격 증명 발급. AWS Secrets Manager + External Secrets 연동으로 시크릿 주입 및 자동 회전. AWS Pod Identity로 멀티 어카운트 간 클러스터 파드 자격 증명 부여.

CI/CD — self-hosted GitLab Runner, ArgoCD + Image Updater, Reloader, ExternalDNS로 클러스터 워크로드 배포 파이프라인 100% 자동화; Ansible + Teleport + Vault Agent로 엣지 워크로드 배포 파이프라인 100% 자동화.

신뢰성(Reliability) — Redis Sentinel, CloudNativePG, Strimzi, RabbitMQ 등 스테이트풀 워크로드 전반에서 SLI 98.99% 달성.

관측성 & 온콜 — LGTM(Loki·Grafana·Tempo·Mimir)·Alloy 기반 풀스택 모니터링으로 관측성 표준화; Mimir·Loki Ruler → Alertmanager → Slack으로 24/7 온콜 구축, 장애 대응 시간 80%+ 단축